11일과 12일 양일간 충주문화회관에서

[세계로컬핫뉴스] 아동친화도시 충주, 안전뮤지컬 공연

이장성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10-08 00: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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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세계타임즈 이장성 기자] 아동친화도시 충주는 안전사회 구현을 위해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안전뮤지컬을 공연한다. 

 

11일부터 12일까지 2일간 6회에 걸쳐 충주문화회관에서‘안전모자 조심조심 생각해요’를 선보인다. 

 

선착순 사전접수를 통해 모집된 3100여명의 어린이가 관람예정이다. 

 

무료공연이기에 당일 관람도 가능하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 어린이들에게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위험상황을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도록 재밌고 쉽게 알려주는 내용이다.  

 

‘아기돼지 삼형제가 안전모자 박사님의 주의사항을 숙지하여 갑작스런 재난에 대처하는 내용’으로 구성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안전교육이 이뤄질 전망이다. 

 

특히 아이들이 공연에 직접 참여하여 소화기 사용해보기, 안전수칙을 체험할 수 있어 어린이들과 학부모들의 호응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엄태호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안전뮤지컬 공연이 어린이들의 생활안전 의식과 재난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희망한다”고 어린이들의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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