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어려운 이웃 돕는 푸드뱅크의 ‘알림이’ 모집
- IMF 위기 이후 개인‧기업 기부 통해 어려운 이웃을 널리 도운 ‘푸드뱅크’
- 시민 참여형 푸드뱅크 홍보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 기대

[세계로컬핫뉴스] 서울시, 광역푸드뱅크 홍보 서포터즈 2기 모집…내달 15일까지

이장성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2-21 07:4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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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계타임즈 이장성 기자] 서울시와 서울특별시광역푸드뱅크센터가 서울시 어려운 이웃에 대한 식품 및 생활용품 지원 필요성과 푸드뱅크마켓 사업을 알리는 ‘서울특별시광역푸드뱅크 홍보 서포터즈 2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1998년 IMF 외환위기 직후 시작된 서울특별시광역푸드뱅크센터는 개인 및 기업으로부터 식품・생활용품 등을 기부 받아 이를 우리 사회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복지 서비스 단체이다.  

 

 홍보 서포터즈 2기는 취재팀, 캠페인팀, SNS서포터즈로 나뉘어 오는 11월까지 활동하며, 서울광역푸드뱅크센터의 사회공헌 활동, 푸드뱅크・마켓 이슈, 우수 기부자・기부기업 등에 대해 알린다. 

 

 서포터즈에게는 봉사 활동 시간과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장 표창, 홍보역량 강화 교육 기회 제공 등의 혜택을 준다.  

 

 모집 기간은 3월 15일까지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특별시광역푸드뱅크센터 홈페이지(http://www.s-foodbank.or.kr/2014/html/main/)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정진우 서울시 복지기획관은 “시민들의 서포터즈 참여를 통해 나눔 문화가 확산되어 어려운 이웃들이 더 많은 도움을 받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울시는 모두가 건강한 서울을 만드는 데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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