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온주종합사회복지관, 해람어린이집과 저소득 어르신을 위한 ‘겨울용 난방용품’전달식 진행

편집국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01-31 09: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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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온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채종병)은 지난 26일(금), 아산 해람어린이집(원장 신미현)과 함께 저소득 어르신을 위한 ‘겨울 난방용품’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해람어린이집 학부모가 자체 진행한 자선바자회 수익금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판매수익금 전액을 지역사회 저소득 어르신을 위해 지원하기로 결정되었다.

겨울철 어르신에게 필요한 이불 12개와 매트 5개를 전달할 예정이다. 해람어린이집은 2015년부터 겨울이불과 아동용 모자, 장갑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였고, 적극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며 가족들의 훈훈한 정을 전달했다.

채종병 굿네이버스 온주종합사회복지관장은 “지역 내 어르신을 위한 해람어린이집의 따뜻한 손길 덕에 남은 겨울도 따뜻하게 이겨낼 수 있겠다”며 “매년 꾸준한 나눔으로 더불어 사는 세상을 실천해주는 해람어린이집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2015년부터 매년 진행된 물품 전달식은 향후 지속적으로 온주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이루어질 계획이며, 이외에도 해람어린이집과 온주종합사회복지관이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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