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22일(수) ‘헬로카봇_달나라를 구해줘’, 2월 19일(수) ‘리노’ 상영
- 겨울방학 맞아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재미와 따뜻한 감동 선사
- 전 좌석 1천원으로 금천문화재단 홈페이지, 인터파크 티켓 통해 예매

[세계로컬핫뉴스] 천원의 행복! 겨울방학 가족극장 열어

이장성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1-20 14: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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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세계타임즈 이장성 기자]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용진)이 겨울방학을 맞아 금나래아트홀 공연장에서 어린이와 가족 관객을 위한 애니메이션 영화를 상영한다.

 

 

이번 영화상영은 구민의 문화향유권을 강화하고, 지역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금천문화재단이 마련한 기획 프로그램이다.

 

먼저, 오는 1월 22일(수) 오후 2시 30분에는 57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한국 애니메이션 ‘헬로카봇 달나라를 구해줘’를 상영한다.

 

이어, 2월 19일(수) 오후 2시 30분에는 어린이와 성인 모두에게 사랑받는 애니메이션 ‘리노’가 추운 겨울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관람료는 전석 1천원으로, 티켓은 금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gcfac.or.kr) 또는 인터파크 티켓(http://ticket.interpark.com)에서 예매할 수 있다.

 

좌석은 비지정석으로 영화상영 당일 선착순 입장하면 된다.

 

이용진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올해에도 금천구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 주민이 문화로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는 금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gcfac.or.kr)를 확인하거나, 금천문화재단 문화사업팀(☏02-2627-2989)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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