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조 지사, 30일 당진·천안 일원 현장 점검…근무자 격려 등

[세계로컬핫뉴스] “건강하고 안전한 명절 보내기” 당부

이현진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9-30 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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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세계타임즈 이현진 기자]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추석 연휴 첫날인 30일 당진·천안 일원에서 현장 곳곳의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민생을 살폈다.

 

우선 양 지사는 당진버스터미널을 찾아 택시·버스기사와 만나 명절 인사를 나누고, 버스 하차장 발열 확인 등 터미널 내 방역 활동을 책임지는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또 버스터미널 관계자 및 이용자들에게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이날 당진버스터미널은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열 감지 카메라를 통한 발열 의심환자 예찰 등 방역 활동을 실시했다.

 

당진 전통시장에서는 전통시장과 어시장을 차례로 둘러보며 물가를 살피고, 전통시장 살리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아울러 양 지사는 천안 성환이화시장, 중앙시장을 잇달아 방문해 전통시장 살리기 캠페인을 이어갔으며 떡, 한과 등을 구입하고 시장 상인과 소비자 등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양 지사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도민들을 위로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명절 보내기를 실천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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