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헌옷 22박스 모아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

[세계로컬핫뉴스] 충청북도공무원노동조합, 코로나19 상황 속 나눔 활동

이현진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5-20 21:42:27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충북=세계타임즈 이현진 기자] 충청북도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이병민)은 5월 20일(수) 도청 본관 앞에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헌옷 기부 행사를 가졌다.

 

충북도청 공무원들이 지난 2월부터 3개월간 한 마음, 한 뜻으로 정성스레 모은 옷과 신발 등 22박스를 아름다운 가게에 전달했다.

 

충청북도공무원노동조합은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헌옷 모아 기부하기 행사를 매년 해왔으며, 올해는 코로나19 상황 속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아동을 위해 감자와 면마스크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하고 사랑의 헌혈 행사도 펼쳤다.

 

이병민 노동조합 위원장은 “헌옷 기부에 동참해준 모든 직원들께 감사드리며, 노동조합은 코로나19 상황 속에 어려운 이웃을 돕고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하여 사회공헌 및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daum
이현진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