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복 및 의상디자인 부문 금‧동메달, 장려상 수상
- 수요자 맞춤식 교육 성과 통해 여성 기능․기술 향상에 기여

[세계로컬핫뉴스] 경남여성능력개발센터, 제53회 전국기능경기대회서 금메달 수상 쾌거

이판석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10-12 22: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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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세계타임즈 이판석 기자] 경남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이종수)는 10월 5일부터 12일까지 전남 여수엑스포 등 6개 경기장에서 개최된 ‘2018 제53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해 한복 부문에서 조정남씨가 금메달을 심미설씨는 장려를, 의상디자인 부문에서 박지은씨가 동메달을, 이은정씨가 장려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들 수상자들은 지난 4월 한국폴리텍 7대학에서 개최된 경남대회에서도 한복분야에서 금‧은메달을 의상디자인 분야에서 은‧동메달을 수상했으며, 수강경력도 1년 이내 임에도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은 경남여성능력개발센터의 수요자 맞춤식 교육의 결과물이다. 

 

경남여성능력개발센터는 도내 여성의 잠재적 능력계발과 기술.기능, 가족 친화적 평생학습교육 등으로 여성의 일자리 창출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연간 67개 과정에 3,500여 명에게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는 두피모발관리사 2급, 컴퓨터 활용능력 2급 등 정보화 분야 등에서 240여 명이 자격증을 취득한 바 있다. 

 

이종수 경상남도여성능력개발센터 소장은 “이번 수상의 쾌거는 우수한 강사진과 수강생의 적극적인 자세와 피땀 어린 노력의 결과가 어우러져 나타났다”며, “앞으로도 수요자 맞춤식 교육과정을 편성하여 교육성과 향상과 여성인력을 육성에 최고의 메카가 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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