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년 전과 달라진 감 깎기 작업

[세계로컬핫뉴스] 고향의 추억이 새록새록

이장성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11-06 22: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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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세계타임즈 이장성 기자] 겨울의 문턱으로 들어선다는 입동(立冬)을 맞아 영동군 심천면의 한 농가에서 기계를 이용 곶감을 만들기 위한 작업이 한창이다.

 

 1982년 손으로 일일이 감을 깎는 농촌주부들의 환한 표정에서 달라진 농촌의 풍경과 옛날 고향의 추억이 새록새록 묻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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