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컬핫뉴스] 생거진천 문화축제

이장성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10-07 23: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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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세계타임즈 이장성 기자]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진천군 백곡천 일원에서 개최된 생거진천 문화축제 개막행사에서 송기섭 진천군수를 비롯한 참가자들이 역사인물로 분장해 역사문화의 고장 생거진천을 알리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3일간 열린 이번행사는 당초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참가자들의 발길이 뜸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이튿날부터 화창한 날씨가 지속되며 사상최대인 19만명이 축제를 찾은 것으로 집계 되는 등 성황을 이뤘다.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진천군 백곡천 일원에서 개최된 생거진천 문화축제 기간 중 이튿날 '꿈&희망 생거진천 콘서트'에서 가수 이병철이 객석으로 내려와 공연을 펼쳐 관객들이 열광하고 있다.

 

 3일간 열린 이번행사는 당초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참가자들의 발길이 뜸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이튿날부터 화창한 날씨가 지속되며 사상최대인 19만명이 축제를 찾은 것으로 집계 되는 등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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