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년부터 구에 약 5억 원 후원, 약 2,300명의 지역주민 수혜

[금천구 세계타임즈=이장성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서울시흥라이온스클럽(회장 이헌일)이 지역 내 취약계층 이웃을 위해 4,250만 원의 후원을 했다고 밝혔다.
‘2026년 설맞이 희망나눔 꾸러미 전달식’은 지난 2일 구청 대강당에서 진행됐으며, 이헌일 서울시흥라이온스클럽 회장, 김숙희 뉴시흥라이온스클럽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한 꾸러미는 온누리상품권 7만 원과 더불어 떡, 정육, 사골육수, 의약품, 탈취제 등 다양한 식품 및 생활용품 10여 가지 품목으로 구성됐다. 약 4,250만 원 정도의 구성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200명에게 전달됐다.
창설 49주년을 맞은 서울시흥라이온스클럽은 2014년부터 현재까지 성금 및 성품 약 5억 원을 후원했으며, 약 2,300명의 지역주민이 지원받았다.
이헌일 회장은 “설을 맞아 준비한 희망나눔 꾸러미가 취약계층 이웃들의 일상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지역을 위해 꾸준한 온정을 나눠주시는 서울시흥라이온스클럽에 감사드린다”라며, “구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자치행정과(☏02-2627-106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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