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서대문구가 천연동 소재 하늘샘작은도서관에서 진행한 ‘얘들아, 학교는 처음이지?’ 프로그램 모습 |
예비 초등학생들이 학교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새로운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어린이집 원아 20여 명이 참여했다.
빅북 그림책 읽기와 초등학교 선배들과의 만남을 통해 등교부터 학교까지의 일과, 쉬는 시간, 친구들과의 관계 등 실제 학교생활에 대한 설명이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이뤄졌다.
특히 질의응답으로 진행된 ‘선배와의 만남’에서는 초등학생들이 재밌었던 일, 맛있었던 급식 메뉴, 처음 학교에 갔을 때의 느낌 등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후배들과 교감을 나눴다.
예비 초등학생들은 “학교에 장난감을 가져가도 되나요?”, “선생님은 무섭나요?”, “교실은 몇 개가 있나요?” 등의 질문을 하며 여러 궁금증을 해소했으며 ‘빨리 학교에 가고 싶다’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예비 초등학생들을 위한 이번 행사와 같이 앞으로도 하늘샘작은도서관을 통해 더 많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충북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