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시 세계타임즈=송민수 기자] 지난 19일 여주시 삼교동 소재 희망스틸주식회사 김영기 대표는 여주시(시장 이충우)를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하였다.
김영기 대표는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기부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며 기부소감을 밝히셨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어려운 가운데서도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김영기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여주시의 많은 개인, 기업, 단체 등에서 어려운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기부 동참으로 집중모금(희망 2026 나눔캠페인) 기간인 2025년 12월부터 2026년 1월 16일 현재까지 5억 2천 4백만원이라는 큰 금액이 모아질 수 있었다.” 며, 기부자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전하였다.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여주시 지정기탁금(품)으로 적립하여 도움을 필요로 하는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등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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