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워!.. 워이!. 고추밭의 소 쟁기질

이현진 / 기사승인 : 2022-05-09 10:2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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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세계타임즈=이현진 기자] 영농의 기계화로 쟁기질과 써레질하는 소(牛)는 충북 도내 1~2마리 밖에 없어 몇 년 후에는 남겨야 할 농업의 기록적인 소재가 되어 버렸다.

단양군 가곡면 소재 산자락의 고추밭에서 모종을 위해 한 농부가 쟁기를 부려 밭을 갈고 있다.

 

▲ 단양 소 쟁기질 (단양군 가곡면 소재 황수만 농가, 2022. 5. 2.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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