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의 경험과 살아온 이야기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 [강화군 세계타임즈=심하린 기자] 강화군노인복지관(관장 윤심)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하는 이야기 나눔 모임 「‘나’와 만나는 시간」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나’와 만나는 시간」은 어르신들이 살아온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편안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기존 프로그램 틀에서 벗어나 참여자들이 서로 부담 없이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며 공감과 위로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나’와 만나는 시간」은 오는 4월 17일~6월 19일까지 총 10회기로 운영되며, 이야기 나눔을 중심으로 간단한 만들기 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이를 통해 참여자 간 교류를 확대하고 사회적 고립감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윤심 관장은 “어르신들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힘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부담 없이 참여하실 수 있는 모임이니 관내 어르신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프로그램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화군노인복지관(☎032-933-198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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