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25일까지 ‘지방보조금 관리시스템 보탬e’를 통해 온라인 신청
- 환경보전ˑ생태계 보전ˑ탄소중립 실천 등 사업 지원

올해 지원 규모는 총 1억 3천735만 원으로, 단체당 1개 사업을 최대 8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대상사업은 환경보전활동과 환경보전 홍보·캠페인, 생태계 보전사업 등이다.
공고일 기준 경상남도에 소재한 비영리민간단체와 비영리법인,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신청할 수 있다. 다만 단체의 주된 목적사업이 지속가능발전 인식 제고, 탄소중립·자원절약 실천 참여 확대, 지역 환경정화 등에 해당해야 하며, 신청사업의 주된 내용이 환경교육이나 낙동강수계, 습지 관련 사업일 경우는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단체는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보탬e(www.losims.go.kr)'를 통해 2월 25일 18시까지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도는 접수된 사업을 대상으로 사업수행능력과 사업계획의 타당성, 사업예산의 적정성 등 10개 항목을 종합 평가한 뒤,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5월 중 지원 대상을 확정하고 6월 중 보조금을 교부할 예정이다.
정병희 경상남도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민간단체의 환경보전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환경보전 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경상남도 누리집(https://www.gyeongnam.go.kr) 고시공고와 보탬e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경상남도 환경정책과 환경정책담당(☎055-211-661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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