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에 따르면 지난 20일, 22일, 23일 3일간 관내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김제 미래 성장 동력이 될 대규모 사업부터 시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업장까지 폭넓게 살피기 위해 추진됐으며,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을 직접 점검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대응책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 부시장은 먼저 ▲지평선 제2 일반산업단지 조성, ▲지역활력타운 조성, ▲김제 온천관광지 개발, ▲관광호텔 유치, ▲첨단기술과학단지 조성 사업 등 김제의 중·장기 성장 기반을 이끌 핵심 대규모 사업 현장을 중심으로 방문했다.
특히, 둘째 날에는 새만금 헴프클러스터를 시작으로 지능형 농기계 실증단지, 국립 새만금 수목원 배후도시용지 등 새만금 내부개발 사업 현장 전반을 점검하며, 새만금 개발이 지역 균형발전과 전북 미래 성장의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아울러, 23일 마지막 날에는 ▲도시재생사업, ▲국민체육복합센터 건립, ▲용지정착농원 잔여축사 매입사업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업장을 찾아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민 불편 사항과 개선 방안을 집중적으로 살피며,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사업일수록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부시장은 “주요 현안을 신속히 파악하고 현장에서 직접 답을 찾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수시로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이번 현장방문을 계기로 주요 사업에 대한 점검과 관리를 더욱 강화하고, 현장에서 제기된 사항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사업 추진에 적극 반영하는 등 현장 중심의 책임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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