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윤영희 대변인 논평 전문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서영교 국회의원이 출판기념회 돈봉투 논란이 일 “출판사가 주관했다”, “정치공세에는 법적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의혹에는 답하지 않고 출판사에 책임을 떠넘기며 법적조치를 운운하는 책임회피이자 적반하장 해명이다.
정가 2만 5천 원의 책을 두고 현금 봉투와 5만 원권이 오간 장면이 포착됐다면 과도한 비용이 수금된 것 아니냐는 의문은 지극히 상식적인 문제 제기다.
서울 시민이 궁금한 건 심플하다. 판매 권수와 판매 금액을 밝히면 될 일 아닌가.
서울 시민들의 합리적 의문까지 정치공세로 몰며, 법적조치를 운운하는 태도로 서울을 대표하겠다는 것인가.
시민의 정치개혁에 대한 눈높이는 이미 높다. 돈봉투 논란의 본질을 서울 시민은 누구보다 정확히 보고 판단할 것이다.
2026. 2. 5.
서울특별시의회 국민의힘 대변인 윤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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