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제자유구역청, 다양한 분야 홍보대사 위촉

이현진 / 기사승인 : 2022-05-12 18:30:28
  • -
  • +
  • 인쇄
- 투자유치 촉진과 국제자유도시의 인지도 제고 -
▲ 좌측부터 진현식(교수),  박소현(변호사), 맹경재 청장,  박미애(가수),  강은철(가수) 대신 참석한 이현우(대표)

 

[충북=세계타임즈=이현진 기자]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5월 12일,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 집무실에서 투자유치 촉진과 국제자유도시 인지도 제고를 위한 홍보대사를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한 홍보대사는 강은철(가수), 박미애(가수), 박소현(변호사), 진현식(교수) 등 4명이다.

강은철 가수는 삼포로 가는 길, 회전목마 등 대표곡을 통해 37여 년 동안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박미애 가수는 오송 대표 노래인 오송역 엘레지를 통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어, 문화예술 분야에서 국제도시를 알릴 것으로 기대된다.

박소현 변호사와 진현식 교수는 국제도시 및 투자유치와 관광 분야의 전문가로, 향후 충북국제자유도시 발전과 홍보에 많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맹경재 청장은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경자청을 위해 홍보대사로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다양한 분야에서 국제도시를 알리는데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위촉식 후 소감을 묻는 자리에서 진현식 교수는 “투자유치 분야에 더욱 신경을 써서 홍보를 하겠다.”고 했으며, 박미애 가수는 “오송역 엘레지를 국제도시에 맞게 개사하여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