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수석대변인이 5일 국회에서 충남지사 출마를 위해 수석대변인직을 사퇴한다고 밝히고 있다. 2026.3.5
[세계타임즈 = 심귀영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의원이 6·3 지방선거 충남도지사 도전을 위해 당 수석대변인직을 사임했다.박 의원은 5일 페이스북에 "정청래 대표께 사임 인사를 드리는데 눈물이 나서 참느라 애썼다"며 이같이 밝혔다.지난해 8월 전당대회에서 정 대표 선출 후 수석대변인에 선임돼 당 메시지 조율 등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6일 충남도청에서 출마 선언을 할 예정이다.민주당은 지도부 논의를 거쳐 후임 수석대변인을 인선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충북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