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이 미술관으로… 가수원·월평도서관서 갤러리 무료 대관

이채봉 / 기사승인 : 2026-02-23 20: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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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4일 접수 개시, 대관료 무료로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기대 [서구 세계타임즈=이채봉 기자] 대전 서구 가수원·월평도서관은 내달 3월부터 지역 문화예술 작가와 주민들을 대상으로 갤러리 무료 대관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구에서 활동하는 작가 및 구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전시 공간은 가수원도서관 1층 ‘더쉼(휴게공간)’과 월평도서관 1층 북카페 내에 마련된다. 회화, 서예, 사진 등 12점 이내의 작품을 1회당 최대 4주간 전시할 수 있으며, 레일 조명과 액자걸이 등 전시 설비가 기본 제공된다.

모집은 이달 24일부터 시작한다. 희망자는 각 도서관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서 대관 신청서와 의무 준수 서약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가수원도서관(☎288-4775) △월평도서관(☎288-4875)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외에도 4월(도서관 주간)과 9월(독서의 달)에는 그림책 원화 전시 등 누구나 무료 감상 가능한 도서관 자체 전시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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