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발된 자원봉사자는 전국장애학생체전(5.12.~5.15.), 전국소년체전(5.23.~5.26.) 및 4월에 열리는 발대식 등에 활동할 예정 [부산 세계타임즈=이용우 기자]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23일)부터 3월 23일까지 제55회 전국소년체전과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전의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원봉사자는 전국소년(장애학생)체전의 성공 개최를 위해 종합상황실, 개회식, 경기장 안내소 운영 지원 등의 역할을 한다.
자원봉사자에게는 자원봉사자 기본 교육, 자원봉사 시간 인증, 유니폼 및 기념품 제공, 활동 실비 지급 등을 제공하여 헌신과 봉사로 체전을 빛내는 주역으로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봉사자들은 체전 기간에 상황실 운영, 경기장 안내 및 응원 등의 업무를 맡게 되며, 특히 봉사자 중 리더 봉사자 100명을 선발하여 경기장별 봉사자 인력 및 현장 관리를 담당하게 할 예정이다.
양대 체전의 자원봉사자는 전국소년(장애학생)체전 자원봉사 포털시스템(vol.busan1365.kr) 온라인 신청 또는 거주지 구군 자원봉사센터(방문, 우편)를 통해 모집할 예정이며, 18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 후 심사를 통해 선발되며 선정 결과는 3월 31일 자원봉사 포털시스템(vol.busan1365.kr)에 공개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자원봉사 포털시스템(vol.busan1365.kr)을 참고하거나 시 자원봉사센터(☎051-864-1365)로 문의하면 된다.
이정민 시 전국체전기획단장은 “전국소년체전 및 전국장애학생체전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자원봉사 활동이 필수”라며, “많은 시민이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해 우리가 만들어갈 체전의 뜨거운 순간에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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