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전문강사 위촉

이채봉 기자 / 기사승인 : 2026-02-25 12:5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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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방교육강사·가정방문상담사 등 10명으로 구성 - [세계타임즈=세종 이채봉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25일 세종시스마트쉼센터에서 시민들에게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활동을 펼칠 2026년도 세종시스마트쉼센터 전문강사를 위촉했다.


전문강사는 시민들의 건강한 디지털 이용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예방교육강사와 가정방문상담사 등 1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유아·학부모 등 생애주기별 디지털 습관 예방교육과 고위험군 대상 가정방문 상담을 통한 소통 및 심리치유를 지원한다.

또한, 읍면동 행복누림터에 찾아가는 스마트쉼센터를 운영, 일상에서 편리하게 디지털 과의존 검사와 상담을 펼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이 일상화된 만큼 과의존 예방의 중요성도 더욱 커지고 있다”며 “디지털 과의존 예방 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에 촘촘히 확산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및 상담은 스마트쉼센터 누리집(iapc.or.kr)이나 전화(☎044-300-2471∼2473)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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