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타임즈=울산 이호근 기자] 울산농업기술센터는 울산 소재 어린이집과 복지기관, 민간단체 등을 대상으로 초화양묘장 체험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울산 주요 도로변을 수놓는 계절꽃이 어디에서, 어떤 과정을 거쳐 생산되는지를 직접 견학을 통해 이해하도록 기획됐다.
![]() |
| ▲ 초화양묘장 견학 |
![]() |
| ▲ 꽃 심기 실습 |
꽃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병행해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적 안정을 돕는 치유형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부터 노년층, 장애인 등 전 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농업기술센터 및 초화양묘장 견학을 비롯해 계절별 꽃 관찰, 꽃 심기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꽃을 직접 만지고 가꾸는 과정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과 성취감을 체험하게 된다.
교육은 오는 3월 12일부터 10월 8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내 초화양묘장에서 총 30회 진행되며 울산시 농업기술센터 누리집(www.ulsan.go.kr/atc)을 통해 신청 접수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도시원예팀(☎052-229-5472)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충북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