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충북도와 청주시 4개 보건소, 대한결핵협회(충북지부)가 합동으로 진행했고, 홍보 리플릿 등을 배부하며 가두 캠페인 전개와 함께 상인과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결핵상담 등을 실시했다.



도는 결핵예방의 날을 전후한 일주일(3.22 ~ 3.28.)을 ‘결핵예방주간’으로 정하고, 11개 시·군 보건소 및 유관기관 등 235개소와 협력해 결핵예방과 관련된 집중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결핵은 기침 등을 통해 공기 중으로 전파되는 대표적인 호흡기 감염병으로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될 경우 결핵 검진 받기 △결핵 환자와 접촉 시 증상 여부와 관계없이 검사 받기 △기침이나 재채기 시 마스크 착용 또는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등 생활 속 예방수칙이 강조된다.
도 감염병관리과장(오상순)은 “결핵은 조기 발견과 꾸준한 치료를 통해 완치가 가능한 질병”이라며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신속하게 보건소 또는 의료기관 검진”을 당부했다.
결핵환자 발생 현황(‘21~‘25)
(단위: 명)
구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잠정) | |
전 국 | 전체환자 | 22,904 | 20,383 | 19,540 | 17,944 | 17,251 |
전체환자율 | 44.6 | 39.8 | 38.2 | 35.2 | 33.8 | |
신환자 | 18,335 | 16,264 | 15,640 | 14,412 | 13,833 | |
신환자율* | 35.7 | 31.7 | 30.6 | 28.2 | 27.1 | |
충 북 | 전체환자 | 758 | 633 | 651 | 605 | 583 |
전체환자율 | 47.6 | 39.8 | 41.0 | 38.1 | 36.7 | |
신환자 | 609 | 498 | 528 | 489 | 473 | |
신환자율 | 38.3 | 31.3 | 33.2 | 30.8 | 2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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